북마리아나 제도에 있는 미국령, 사이판은 연중 온화한 날씨 속에서 휴양은 물론, 각종 액티비티와 관광 모두 즐기기 좋은 여행지입니다. 4시간 30분 비행이면 도착하는 해외 여행지로 태교 여행, 아이와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족 여행지로도 최고랍니다! 지루할 틈이 없는 매력적인 섬, 사이판으로 여행을 떠나야 하는 7가지 이유를 소개합니다.
파트너십 : 마리아나 관광청

1. 여행 장벽이 낮아서 여행하기 좋은 사이판
미국령인 사이판은 한국인에게 언제나 인기 만점인 단거리 해외 여행지입니다. 일년 내내 온화한 날씨 덕에, 따뜻함이 그리워지는 가을, 겨울에도 ‘여름’을 만끽할 수 있답니다. 게다가 비교적 짧은 비행 거리로, 비행 피로감을 더 많이 느낄 수 있는 임산부, 노약자,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남쪽부터 북쪽까지 차로 30여분 정도 소요되는 섬 크기에 짧은 여행 스케줄로도 구석구석 여행할 수 있다는 점도 사이판의 매력 포인트이지요.
언어 장벽?! 사이판에서는 느끼기 힘드실 거예요. 모든 주요 호텔과 여행사에는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어 소통에 큰 어려움이 없으며, 일부 식당과 관광 명소에는 한국어 메뉴판이나 안내판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사진 제공 : 마리아나 관광청(Marianas Visitors Authority)
2. 쇼핑과 맛집의 집합소인 사이판의 가라판
사이판의 중심지인 가라판은 맛집과 쇼핑몰이 밀집되어 있는 지역입니다. 사이판 시내에서 쇼핑과 맛집을 즐겨보세요. ABC마트, 아이러브사이판, 티갤러리아(DFS), 조텐마트에서 알차게 쇼핑을 즐겨보세요. 또, 포케, 스테이크, 피자뿐만 아니라 한식까지 사이판 맛집을 찾아다니는 즐거움도 놓칠 수 없지요. 조금 특별한 저녁을 즐기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화요일 밤마다 가라판 시내가 내려다보이는 마리아나 라이트하우스(Marianas Lighthouse)에서 열리는 귀여운 야시장도 추천합니다.
얕은 수심의 맑고 아름다운 해변을 만날 수 있는 마이크로 비치를 방문해 보세요. 해수욕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바닷가로, 사이판 선셋 명소로도 유명합니다.



사진 제공 : 마리아나 관광청(Marianas Visitors Authority)
3. 하얀 백사장과 에메랄드빛 바다, 사이판의 마나가하 섬
‘사이판의 진주’라 불리는 마나가하 섬은 사이판 여행 필수 관광지로 유명하니, 꼭! 방문해 볼 것을 추천합니다. 사이판의 서쪽에 위치한 작은 섬으로, 맑고 투명한 에메랄드 빛 바다와 하얀 백사장, 파아란 하늘이 한 폭의 그림과 같은 아름다운 섬이랍니다.
이곳에서는 해수욕은 물론, 스노클링, 패러세일링, 씨워킹, 호핑투어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습니다. 마나가하 섬은 배편만 예약해도 방문할 수 있으며, 배편과 액티비티가 결합된 상품 선택도 가능해요. 마나가하와 사이판은 배로 10분 거리로 가까워 가족 여행자들에게도 좋은 사이판의 관광 명소랍니다. 고운 모래의 백사장과 얕은 수심의 바다에서 아이들이 모래놀이나 해수욕을 즐기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제공 : 마리아나 관광청(Marianas Visitors Authority)
4. 사이판의 최고봉, 타포차우 산 탐방
사이판에서 가장 높은 곳, 최고봉인 사이판의 타포차우 산. 산 정상에 올라가면, 평화를 기원하는 예수상과 눈과 마음이 정화되는 아름다운 정상의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타포차우 산 전망대에서는 사이판의 360º 풍경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음은 물론, 맑은 날에는 티니안 섬과 마나가하 섬도 보인답니다. 차량 또는 정글 투어 상품을 이용할 수도 있고, 트레킹 코스로도 방문해 볼 수 있어요.
사이판의 산악 액티비티, 타포차우 산 ATV 오프로드 체험도 경험해 보세요. 스릴감 있는 울퉁불퉁 산길과 풀숲을 직접 사륜 오토바이로 거침없이 달리다 보면,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답니다. 또, 산 중턱에서 잠시 정차 후, 바라보면 탁 트인 사이판 전경을 마음껏 감상해 볼 수 있어요.


사진 제공 : 마리아나 관광청(Marianas Visitors Authority)
5. 자연 본연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사이판의 작은 섬, 포비든 아일랜드
사이판에서 이색체험을 경험하고 싶다면, 포비든 아일랜드(Forbidden Island)를 탐험해 보세요. 사이판 남동부에 있는 이곳은 동식물을 포함해 자연 본연의 모습이 잘 유지되고 있는 천연 자연 보호 구역으로, 부정기적으로 일반인에게 개방되는 숨은 관광명소입니다..
풀과 나무가 우거진 숲을 지나, 탁 트인 바다의 아름다운 절경을 마주할 수 있는 트레킹 코스도 즐기고, 히든 케이브 탐험과 다양한 열대어종이 서식하는 스노클링 스팟에서 물놀이도 즐길 수 있는 알찬 사이판 여행지입니다. 또, 포비든 아일랜드는 ‘버드 아일랜드’와 더불어 일출 명소로도 많이 찾는답니다.




사진 제공 : 마리아나 관광청(Marianas Visitors Authority)
6. 경이로움이 느껴지는 해저 동굴, 사이판의 그로토
사이판의 그로토(The Grotto)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쿠버 다이빙 성지 중 한 곳으로, 최대 수심 23m의 해저 동굴입니다. 동굴의 바깥 바다에서 안쪽으로 스며드는 빛이 수면에 반사되어 시간대마다 조금씩 다른 바다 빛깔을 연출하여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냅니다. 스쿠버 다이빙을 하지 못해도 괜찮아요. 100여개의 가파른 계단을 내려오면 보이는 그로토 동굴 초입은 천연 수영장으로, 스노클링 스팟으로도 유명하답니다.
그로토에서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면, 사이판 북부 명소인 한국인 위령탑, 만세 절벽, 새섬도 함께 둘러보세요.




사진 제공 : 마리아나 관광청(Marianas Visitors Authority)
7. 아름다운 은하수를 볼 수 있는 사이판의 별빛 투어
사이판의 낮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껴보고 싶다면, 별빛 투어를 경험해 보세요.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러 많이 찾는 만세 절벽. 밤이 되면, 만세 절벽 주변은 은하수 명소로 바뀌어, 밤하늘에 별들이 쏟아지는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합니다. 돗자리에 누워서 별자리 관측도 하고 은하수도 감상하며, 멋진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투어 상품이나 렌터카를 이용하여 방문해 볼 수 있답니다.

사진 제공 : 마리아나 관광청(Marianas Visitors Authority)
언제 방문해도 따뜻하고 활기찬 여름을 즐길 수 있는 북마리아나 제도의 사이판으로 근사한 겨울 여행을 계획하고 있나요? 사이판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즐거움을 경험해 보고 싶다면, 지금 예약하세요!
사이판, 티니안, 로타 – 북마리아나 제도를 대표하는 3개 섬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만나보세요. 재미 있는 여행 퀴즈를 맞추고, 사이판 항공권 등 경품당첨의 행운을 잡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