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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바로 ‘겟’해야 하는 항공권 Best 5

가정의 달 5월 -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등을 챙기다 보면 주머니가 금세 홀쭉해진다. 하지만 큰 부담 없이 떠날 수 있는 항공권이 있으니 걱정 끝! 스카이스캐너에서 지금 확인해보자.

※ 2018년 4월 30일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된 기사이며, 항공권 가격은 추후 변동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미야자키 – 101,700원 (5월 8일 ~ 12일)

당장 쉼이 필요하다면 미야자키를 추천한다. 규슈의 남쪽 끝자락에 있는 지역으로, 일 년 내내 온화한 날씨를 자랑하는 곳이다. 2시간이 채 걸리지 않은 짧은 비행시간 또한 장점. 작은 곳이지만 탁 트인 태평양과 식물원, 해안도로, 주변 섬 등 볼거리가 알차다. 이곳의 소고기는 일본 3대 소고기로 꼽히니 맛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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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

2. 마카오 – 181,400원 (7월 15일 ~ 18일)

카지노와 화려한 쇼, 호텔만 떠올린다면 아직 마카오의 참모습을 모른다는 이야기! 문화유산이 가득해 볼거리가 풍부하며, 마카오와 포르투갈의 음식문화가 접목한 매캐니즈 음식, 항구의 여유로움도 있는 곳이니 말이다. 관광지가 모여있는 편이라 도보로 이동할 수 있지만, 더위에 힘들 수도 있는 시기이니 여러 호텔에서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적극적으로 이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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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여행

3. 가오슝 – 170,492원 (8월 23일 ~ 28일)

대만의 남쪽 가오슝에서 여름 휴가를 즐겨보자. 매일 운항하는 지역이라 짧은 일정에도 다녀오기 편하고 바닷가 지역이라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기 때문. 이 밖에도 보얼예술특구, 루이펑 야시장, 근교 온천 등 갈 곳이 풍부하다. 야시장에 들린다면 대만식 고구마 튀김빵, 띠과치우는 필수! 근처 치진섬에서 서핑을 배울 수도 있으니 올해 로망을 실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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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오슝 여행

4. 사이판 – 242,100원 (9월 1일 ~ 4일)

한창 성수기를 살짝 피해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고 싶다면 사이판은 어떨까? 푸른 바다에서 즐기는 다양한 해양 액티비티와 다양한 리조트에서 보내는 휴식 등이 모두 가능해 사랑받는 여행지이다. 이때는 종종 스콜이 내려 더위를 한풀 꺾어 주기도 해 여행하기 좋은 시기이기도 하다. 주변 섬까지 함께 둘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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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블라디보스토크 – 284,200원 (9월 9일 ~ 13일)

블라디보스톡의 성수기는 9월! 시기와 평균 항공권 가격을 고려할 때 놓치기 아쉬운 항공권이다. 너무 춥지도 덥지도 않은 딱 좋은 가을 날씨라 쾌적하게 여행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아르바트거리, 독수리 전망대 등을 둘러보는 것도 좋지만 신선하고 저렴한 해산물을 잔뜩 먹는 것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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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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