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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검색 가능한 항공권 Best 6

얼마 남지 않은 2018년, 아까운 연차를 소진하면서도 가기에 좋은 여행지는 어디일까? 2019년 새출발을 위한 여행지로 떠나고 싶다면? 스카이스캐너에서 소개하는 6곳의 여행지와 항공권을 확인해보자

※ 2018년 12월 3일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된 기사이며, 항공권 가격은 추후 변동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마카오 – 203,300원부터 (2018년 12월 15일 ~ 12월 17일)

연차가 딱 하루 남았다면 마카오 항공권을 검색해보자. 토요일부터 월요일 항공권이라 연차 부담이 적으니 말이다. 12월 마카오 날씨는 비가 거의 오지 않고, 평균 최고 기온이 20°C 정도인 겨울이라 도보 여행에 딱. 세나도 광장을 시작으로 문화유산을 걸어 둘러본 후 다양한 매캐니즈 요리로 입을 즐겁게 해보자. 화려한 호텔과 쇼도 빼놓을 수 없는 여행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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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홍콩 – 239,000원부터 (2018년 12월 18일 ~ 12월 21일)

12월의 홍콩은 세일과 크리스마스 준비로 축제 분위기이다. 떠들석한 마무리를 하고 싶다면 홍콩으로 향해보자. IFC몰, 하버시티, 타임스퀘어 등이 인기 있는 홍콩 쇼핑몰. 여행자에게 할인 쿠폰을 주기도 하니 쇼핑할 곳을 미리 검색해보는 것은 추천한다. 크리스마스의 밝은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란콰이퐁에서 샴페인을 한잔 마셔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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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제주도 – 42,600원부터 (2019년 3월 7일 ~ 3월 12일)

한 해의 시작은 1월이지만 괜시리 3월이 되면 새출발인 듯 설레게 된다. 제주도에서 첫 여행을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제주도 유채꽃 시기가 3월부터 시작되기 때문에 기분좋은 꽃놀이를 즐길 수 있다. 게다가 동백꽃이 지기 전이라 붉은 꽃밭을 산책할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기. 뿔소라가 맛있어지는 철이니 회와 구이로 즐기는 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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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가고시마 – 136,100원부터 (2019년 3월 9일 ~ 3월 12일)

3월이면 아직 쌀쌀한 시기. 가깝고 온천이 있는 가고시마에서 따뜻한 물에 몸을 녹여보자. 인천공항에서 출발하는 가고시마 비행시간은 약 1시간 35분이며 가고시마 공항에도 족욕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여행 시작부터 따뜻한 온천의 기운을 느낄 수 있다. 타마테바코, 요시마츠 온천 등이 유명하며 노면전차를 타고 동네를 구경하거나 가고시마 여행 코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사쿠라지마, 모래찜질을 할 수 있는 이부스키 등을 둘러보자. 흑돼지가 유명한 지역이니 샤부샤부, 돈가스 등을 맛보는 것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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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양곤 – 309,162원부터 (2019년 3월 14일 ~ 3월 18일)

다른 여행객들의 발이 닿지 않는 곳을 좋아한다면 양곤을 추천한다. 미얀마는 다른 동남아시아 지역만큼 붐비는 여행지가 아니니 말이다. 2019년 9월까지 한시적으로 무비자 관광 입국이 가능하기 때문에 지금이 여행에 적기. 양곤은 아시아의 엘도라도 라는 별명답게 황금빛으로 반짝이는 도시이다. 그래서 한낮에 바라보는 것도 좋지만 야간 조명 아래 사진을 찍는 것도 아름답다. 슈웨다곤 파고다, 술레 파고다, 깐도지 호수 등을 배경으로 근사한 사진을 남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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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세부 – 216,200원부터 (2019년 4월 1일 ~ 4월 6일)

동남아 휴양지 추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세부 여행을 20만원 대 항공권으로 떠나보자. 가볍게 떠나 알찬 여행을 계획한다면 그보다 좋은 휴가가 없을 테니! 세부 4월 날씨는 건기에 속해 화창한 여행을 즐기기에 좋은 시기이다. 다이빙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다이빙을 경험할 수 있는 펀다이빙도 좋지만 시간 여유가 되면 오픈워터 자격증까지 욕심내보자. 좋은 취미를 배울 기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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