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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보험 똑똑하게 가입하는 팁 5가지

‘설마 별일 있을까’ 또는 ‘돈이 아까워’라는 생각으로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하지만 사고는 언제 어떤 상황에서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여행자 보험은 가입해두는 것이 좋다. 특히 소지품 도난, 상해 또는 질병 등 여행 중 생각지도 않게 발생하는 일들이 많다. 스카이스캐너가 여행자 보험 가입 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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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기여행자보험 VS 장기여행자보험

여행자보험은 단기여행자보험과 장기여행자보험으로 나눌 수 있다. 일본이나 홍콩 등 짧은 일정으로 다녀오는 여행이라면 단기여행자보험으로 충분하다. 단기여행자보험은 3개월까지 보장한다. 최근 학교를 휴학하고 반년 또는 일 년을 잡고 여행을 떠나는 경우도 많아졌다. 이런 때에는 장기여행자보험을 알아봐야 한다. 국내 여행의 경우, 실손보험에 가입되어있다면 병원치료비가 중복으로 보장되므로 가입하지 않아도 된다.

2. 인터넷으로 가입하기

여행자 보험에 가입할지 말지 고민하다가 공항에 도착해서 급하게 가입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해외여행자보험은 어디에서도 간단하게 가입할 수 있지만, 상품별로 보상법과 가격이 달라서 보장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기 위해선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여행자 보험은 인터넷이나 앱으로 가입하는 것이 가장 저렴하고 간편하다. 손해보험협회 및 생명보험 협회가 운영하는 보험다모아는 여행자 보험을 상품별로 비교해놓아 여러 개의 보험사 사이트를 들어가 볼 필요가 없다. 사용하고 있는 카드사의 앱에서 이벤트로 여행자 보험 청구할인을 해주기도 한다.

3. 여행자보험 가입 시 국내치료보장은 빼기

해외여행자보험은 기본계약으로 상해 사망을 보장하며 실손의료비, 질병 사망, 휴대폰 손해, 배상책임손해, 항공기 납치 보상 등을 선택계약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실손의료비 보장은 해외치료비와 국내치료비로 나뉜다. 실손보험에 가입되어 있다면 굳이 국내 병원에서 치료한 의료비를 보장해주는 국내치료보장을 빼도 된다. 중복 가입해도 보험금이 2배로 늘지 않고 실제 의료비만 지급하기 때문이다.

4. 보험청약서에 여행 목적 등을 사실대로 기재하기

해외여행지에서는 언제든지 도난이나 각종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면 보장범위에 따라 여행 중 발생한 상해, 질병 치료, 휴대폰 도난 및 배상책임손해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하지만 보험 청약서에 여행 목적을 사실대로 기재하지 않으면 보험금 지금 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내전 지역에 가는 경우 보험가입이 불가하거나, 암벽등반, 스카이다이빙 등 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액티비티는 보장이 안될 수 있으니 참고하자.

5. 증명서 및 영수증 꼭 챙기기

문제가 발생했을 때 현지에서 바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귀국 후에 서류를 제출하고 심사를 통해서 보상을 받기 때문에 증거를 확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여행 중에 도난을 당하면 경찰서에 가서 도난 신고를 한 뒤, 도난 증명서를 작성해야 한다. 도난 경위, 도난당한 품목 등 최대한 자세히 적는 것이 좋다. 핸드폰이 누군가의 과실로 파손되었을 때도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보험사에 따라서 보장범위가 다르므로 보장 내용을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 현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면 진단서, 영수증, 처방전 등을 꼭 챙겨, 보험금 청구를 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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