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꼭 가봐야 하는 해외여행지

4월에 여행가기 좋은 나라를 찾고 있으신가요?

따뜻한 봄바람에 마음도 살랑살랑. 날씨도 좋고, 축제도 열리는 곳으로 떠나고 싶은 계절이죠. 두꺼운 외투를 벗고 가벼운 여행을 떠나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딱 맞는 여행지만 모아 스카이스캐너에서 소개합니다.

치앙마이, 태국

태국 송크란축제 기간은 매년 4월. 이 이유만으로도 4월 태국 여행을 계획해야 하는 이유는 충분합니다. 물을 뿌리며 서로의 행운을 빌어주는 기분 좋은 축제니까요. 방콕 송크란 축제도 좋지만, 치앙마이 송크란 축제를 추천합니다. 가장 전통적인 모습의 송크란을 즐길 수 있으며, 건기를 즐길 수 있는 막바지 철이니까요. 시내의 재즈바나 님만해민, 핑강 주위의 카페 등도 함께 둘러보세요.

코첼라, 미국 캘리포니아

세계 최고의 음악 축제로 손꼽히는 코첼라 밸리 뮤직 & 아트 페스티벌. 4월의 열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죠. 사막에서 열리는 독특한 분위기에 한 번 압도되고, 최고의 뮤지션들의 공연뿐만 아니라 곳곳을 꾸민 설치 미술품으로 단순한 뮤직 페스티벌이 아닌 '예술'을 온몸으로 경험할 수 있어 특별합니다. 몇 해 전부터는 K팝 아티스트들의 공연도 꾸준히 이어져 낯선 곳에서 반가운 경험도 할 수 있죠. 코첼라까지는 LA공항 또는 팜스프링 공항을 이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LA 여행을 해보거나 미국 휴양지인 팜스프링도 함께 둘러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푸꾸옥, 베트남

4월 푸꾸옥은 건기 막바지에 속해 우기를 피해 여행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비가 적게 내리고 내리더라도 금방 그치기 때문에 야외 활동을 하기 좋아요. 다양한 옵션의 리조트나 호텔이 다양해 호캉스를 즐기기에도 딱이죠. 스노클링, 호핑투어 등의 액티비티부터 야시장, 빈펄 사파리 등 푸꾸옥 관광지도 놓치지 마세요.

4월 해외여행지 추천이 필요하신가요?

일부 동남아 지역의 우기가 시작되기 전, 그리고 아직은 쌀쌀한 날씨를 피해 따뜻한 곳에서 여행을 즐기기 좋은 시기죠. 송크란,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 등의 축제도 열려 재미를 더할 수 있습니다. 4월에 떠나기에 좋은 날씨를 갖춘 여행지 10곳을 알려드릴게요.

도시 및 국가

4월 평균 최고 기온

끄라비, 태국

35°C

발리, 인도네시아

28°C

타이베이, 대만

26°C

푸꾸옥, 베트남

33°C

코타키나발루, 말레이시아

32°C

치앙마이, 태국

36°C

코첼라(LA), 미국

30°C

사이판

27°C

싱가포르

32°C

팔레르모, 이탈리아

19°C

자주 묻는 질문들

4월 건기인 동남아 여행지를 찾아보세요. 코타키나발루, 끄라비, 푸꾸옥 등은 우기에 접어들기 전이라 해변을 즐기기에 좋고 발리는 건기가 시작되는 시기라 추천합니다. 또는 사이판, 괌 등의 태평양 여행지도 좋아요.

당연하죠! 이탈리아 팔레르모, 타이베이 등에서 따뜻한 날씨를 즐겨보세요. 혹은 싱가포르는 어떨까요? 우기가 끝나고 본격적인 건기가 시작되기 때문에 기분 좋은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내 여행으로는 4월 벚꽃 축제를 즐길 수 있고, 해외로 나가면 태국 송크란 축제, 미국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 일본 벚꽃 축제 등을 즐길 수 있어요. 취향에 맞는 곳으로 떠나보세요.

왕복 선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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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자 및 좌석 등급, 성인 1명, 일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