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따뜻한 여행지 10곳

2월 따뜻한 여행지를 찾고 있으신가요?

추위에 롱패딩도, 부츠도 무겁게만 느껴지는 2월. 산뜻한 마음으로 따뜻한 곳을 여행하고 싶다면 이곳을 주목해 보세요. 2월에 가면 좋은 여행지를 스카이스캐너에서 소개합니다.


호주, 시드니

겨울의 남반구만큼 따뜻하고 좋은 곳이 또 없죠. 한국과 정반대 날씨의 시드니에서 화창한 여름을 만끽해 보세요. 시드니의 상징, 오페라하우스가 있는 하버브리지에서 여행을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본다이 비치에서 수영을 즐기거나 바다와 사막을 즐길 수 있는 포트 스테판, 또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 헌터밸리 와이너리 투어 등도 추천해요.

탄자니아, 잔지바르

인도양의 믿을 수 없는 맑은 풍경을 200% 담고 있는 곳을 고르라면 주저 없이 잔지바르를 추천합니다.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휴양지 중 한 곳이며, 약 2만 년 동안 사람이 살며 만들어낸 문화와 유적지까지 있어 매력 넘치는 곳이기도 하니까요.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스톤타운 구시가지를 구경하는 것은 필수. 캔드와 비치, 파제 비치, 능귀 비치 등 새하얀 백사장과 잔잔한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지역도 있으니 휴식을 만끽해 보세요.

태국, 끄라비

2월 끄라비는 건기에 속해 '바다'를 즐기기에 아주 좋습니다. 다른 태국 휴양지만큼 붐비지 않아서 휴식이 필요한 여행객에게 딱. 레스토랑이나 상점, 호텔이 모여있는 중심지 아오낭 비치에서 편리하게 하게 지내거나 및 꼬 피피, 꼬 란타, 꼬 포다 등 주위 섬으로 나가면 더 맑은 풍경을 즐길 수 있을 거예요. 계곡처럼 생긴 끄라비 온천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블루 풀, 에메랄드 풀도 함께 여행해 보세요.

2월 해외여행지 추천이 필요하신가요?

많은 동남아 지역의 우기가 끝나가 여행을 시작하기에 적기이죠. 또한 설 연휴를 제외하면 여행 비수기에 속해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호텔 숙박 및 항공권을 준비, 체류할 수 있는 것 역시 장점. 무거운 코트는 공항에 맡겨두고 가볍게 떠나보세요! 따뜻한 햇살 아래 산책이나, 백사장에 누워 느긋한 시간을 즐길 수 있는 10곳을 소개합니다.

도시 및 국가

2월 평균 최고 기온

시드니, 호주

26°C

나트랑, 베트남

24°C

푸켓, 태국

34°C

칸쿤, 멕시코

28°C

잔지바르, 탄자니아

33°C

사이판, 미국

26°C

마이애미, 미국

24°C

리스본, 포르투갈

16°C

오클랜드, 뉴질랜드

24°C

끄라비, 태국

34°C

자주 묻는 질문들

건기에 속하는 동남아 여행지를 확인해보세요! 태국 끄라비, 베트남 나트랑 등이 있습니다. 카리브해를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멕시코 칸쿤이 대표적입니다. 호주 시드니도 추천합니다.

따뜻한 도시 속 여유를 느끼고 싶다면 태국 방콕, 미국 마이애미, 포르투갈 리스본을 추천합니다. 여름 혹은 초가을 날씨 정도라 추위를 전혀 느낄 수 없을 테니까요.

설 연휴를 제외하면 2월은 항공권이 저렴한 시기에 속해 어디든지 비교적 부담 없이 떠날 수 있습니다. 스카이스캐너의 한 달 전체 비교 기능을 이용해 가장 저렴하게 떠날 수 있는 날을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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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자 및 좌석 등급, 성인 1명, 일반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