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속 비즈니스클래스 탑승기만 보며 부러워할 수는 없다! 직접 경험해보고 싶다면, 생각보다 저렴한 비즈니스석 예약 업그레이드 방법을 스카이스캐너에서 확인해보자.

1. 저렴한 비즈니스석 예약에도 유용한 스카이스캐너
스카이스캐너에서는 일반석으로 포함 프리미엄 일반석, 비즈니스석, 퍼스트석을 검색할 수 있다. 여행지와 날짜를 입력 후 좌석 등급을 선택하는 것이 그 방법. 추천순, 최저가, 최단여행시간에 맞춰 다양한 항공권을 확인할 수 있다. 다양한 항공사와 여행사, 항공사 조합 등으로 여러 옵션을 비교할 수 있다는 것이 스카이스캐너의 장점! 또한, ‘가격 변동 알림 받기’를 통해 가격이 내려가는 행운까지 만난다면 더욱 저렴하게 비즈니스클래스 여행을 떠날 수 있다.
2. 저비용항공사의 비즈니스석을 노려보자
저비용항공사에서도 비즈니스석을 운영한다. 풀서비스 항공사의 비즈니스석보다 가격이 저렴한 편인 것도 장점. 예를 들어 스쿠트항공의 스쿠트비즈는 풀서비스 항공사의 프리미엄 이코노미석과 비슷하며 위탁수하물 30kg 허용, 무료 엔터테인먼트, 프리미엄 기내식과 넓은 좌석 등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또는 젯스타에서도 비즈니스석을 운영하고 있는데, 고급스러운 가죽 시트와 아이패드를 이용한 무료 엔터테인먼트, 어매니티 키트, 담요와 배게 등을 이용할 수 있다.
3. 경매를 이용해 비즈니스석으로 업그레이드해보자
항공권에도 경매가 있다는 사실! 이코노미석 승객이 비즈니스석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기회인 셈이다. 비즈니스석에서 퍼스트석으로 업그레이드하는 옥션도 있다. 콴타스 항공에서는 출발 7일 전 탑승객에게 메일을 보내며 항공사 마일리지 또는 현금으로 입찰 후 비행기 출발 12시간에서 24시간 전 업그레이드 성공을 확인할 수 있다. 캐세이퍼시픽, 에티하드항공, 말레이시아항공 등에서도 비슷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니 이용하는 항공사에서도 경매 기회가 있는지 확인해보자.
4. 많이 이용할수록 업그레이드 기회는 높아진다
자주 떠나지 않는 여행객이라면 저렴한 항공권을 이용하는 것이 합리적이지만 여행 또는 출장을 자주 떠난다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 한 항공사를 꾸준히 이용하면 그만큼 돌아오는 것이 있으니! 오버부킹 상황에서 상용 고객에게 비즈니스석 업그레이드 기회가 돌아가는 경우가 매우 많다. 항공사를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마일리지 적립이 가능한 카드를 적절히 사용하거나 같은 동맹체 항공사를 이용하는 등의 방법이 있으니 틈틈이 모아보자.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셨나요? 스카이스캐너를 사용해 저렴한 항공권을 찾아보세요. 또한 스카이스캐너를 통해 저렴한 호텔과 렌터카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