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83% "올해 여행 계획 있다"... 10명 중 4명은 1월에 연중 여행 미리 계획
-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요일은 ‘목요일’…여행지별 가장 저렴한 요일은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에서 확인 가능해
(2026년 1월 13일, 서울) 선도적인 글로벌 여행 앱 스카이스캐너가 새해를 맞아 여행객들의 합리적인 여행 계획을 돕는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 기능을 출시했다. 본 플래너를 통해 여행객들은 올해 연중 항공권이 저렴한 여행지 10곳을 비롯해 월별 저렴한 여행지와 가장 저렴한 요일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스카이스캐너가 한국인 여행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3%가 2026년에 여행을 떠날 계획이라고 답했다. 특히, 10명 중 4명(40%)은 1월이나 연초에 한 해의 여행을 미리 계획하는 ‘얼리버드’ 성향을 보였다.
한편, 한국인 여행객 71%는 올해 여행 상품 예약에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응답했다. 가장 큰 원인은 ‘비용에 대한 걱정 (76%)’을 꼽았으며, ‘언제 여행을 떠나야 할지 모르겠다(36%)’ 또는 ‘어디로 가야 할지 결정하지 못했다(31%)’는 답변이 뒤를 이었다. 여행 의지는 강하지만 비용 부담과 정보 부족으로 구체적인 여행 계획을 세우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셈이다.
이에 스카이스캐너는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를 통해 자사 검색 데이터를 기반으로 분석한 2026년 연중 항공권이 저렴한 여행지 10곳을 공개했다.
2026년 연중 항공권이 저렴한 여행지 10곳
순위 | 목적지 | 왕복 항공권 평균 비용 |
|---|---|---|
1 | 대한민국 제주 | 151,904원 |
2 | 중국 칭다오 | 187,881원 |
3 | 일본 다카마쓰 | 250,989원 |
4 | 일본 시즈오카 | 331,132원 |
5 | 일본 도쿄 | 364,141원 |
6 | 대만 가오슝 | 396,014원 |
7 | 중국 마카오 | 412,085원 |
8 |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 | 425,901원 |
9 | 몽골 울란바토르 | 497,084원 |
10 | 괌 타무닝 | 602,008원 |
스카이스캐너의 분석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한국발 항공편이 평균적으로 가장 저렴한 요일은 ‘목요일’로 나타났으며, 목적지와 시기에 따라 여행지 순위와 가장 저렴한 요일은 달라진다.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에서 여행을 떠나고 싶은 달을 선택하면, 해당 월의 저렴한 여행지 10곳과 더불어 각 여행지별 왕복 항공권 비용과 가장 저렴한 요일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보다 편리하게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다.
2026년 월별 항공권이 저렴한 여행지
시기 | 월별 저렴한 여행지 1위 | 왕복 항공권 비용 | 가장 저렴한 요일 |
|---|---|---|---|
1월 | 대한민국 부산 | 111,686원 | 목요일 |
2월 | 대한민국 부산 | 95,525원 | 화요일 |
3월 | 대한민국 제주 | 90,082원 | 화요일 |
4월 | 일본 도쿠시마 | 99,775원 | 화요일 |
5월 | 일본 요나고 | 150,898원 | 수요일 |
6월 | 일본 도쿠시마 | 91,442원 | 화요일 |
7월 | 대한민국 제주 | 108,410원 | 화요일 |
8월 | 대한민국 제주 | 121,397원 | 화요일 |
9월 | 대한민국 제주 | 88,922원 | 화요일 |
10월 | 중국 옌타이 | 242,441원 | 금요일 |
11월 | 일본 오비히로 | 130,570원 | 월요일 |
12월 | 대한민국 제주 | 105,202원 | 월요일 |
스카이스캐너 여행 전문가 제시카 민(Jessica Min)은 “한국인 여행객의 44%가 최저가 여행 상품을 찾는 데 어려움을 느낀다”며, “’저렴한 여행지 플래너’가 여행객들의 올 한 해 여행 계획 과정을 더욱 쉽고 즐겁게 만들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저렴한 여행지에 더해 올해 여행에 대한 영감을 받고 싶다면, 유명한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현지 일상에 몰입해보는 ‘책스케이프’, 현지 슈퍼마켓이나 시장에서 식재료와 간식을 탐방하는 ‘마트어택’ 등 스카이스캐너가 제안하는 ‘트래블 트렌드 2026’을 참고해 자신의 취향과 가치관이 담긴 개성 있는 여행을 만들어 보기를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여행 계획을 더욱 쉽게 세울 수 있도록 돕는 스카이스캐너의 애플리케이션은 여기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스카이스캐너의 ’2026년 저렴한 여행지’ 위젯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카이스캐너의 ‘트래블 트렌드 2026’ 리포트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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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스캐너에 대하여
스카이스캐너(Skyscanner)는 선도적인 글로벌 여행 앱으로, 여행객이 쉽고 확실하게 여행 계획을 수립하고 예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전 세계 1,200개 이상의 신뢰할 수 있는 여행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매월 52개국에 걸쳐 37개의 언어를 사용하는 수백만명의 여행객들이 최적의 항공권과 호텔, 렌터카 옵션을 찾을 수 있도록 한다.
2003년에 설립된 스카이스캐너는 유럽, 아시아 태평양, 북미 등 전 세계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여행객을 가장 먼저 생각하는 혁신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스카이스캐너는 최신 기술을 활용하여 복잡한 여행 과정을 간소화하고 정직하고 투명한 해결책을 제공한다. 매일 약 1,000억 건의 가격 검색이 가능하여 여행객은 스카이스캐너 한 곳에서 최고의 옵션들을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skyscann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