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3월 11일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된 기사이며, 항공권 가격은 추후 변동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1. 후쿠오카 – 106,100원부터 (2019년 4월 4일 ~ 4월 6일)
올해 일본 벚꽃 여행을 원한다면 이 항공권을 놓치지 말자. 항공권 가격이 많이 오른 이 시기에 남은 최고의 항공권이니! 2019 후쿠오카 벚꽃 만개 예상일은 3월 30일로, 가장 아름다운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시기에 떠나보자. 후쿠오카 벚꽃 명소는 마이즈루 공원, 아타고 신사, 미나미 공원 등이 있다.
4월은 코타키나발루 건기에 속해 여행하기에 적합하다. 친구들과 코타키나발루 우정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다양한 리조트는 물론 아름다운 석양이 비추는 해변, 시립 모스크, 선데이 마켓 등이 있어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하루 반나절은 툰쿠압둘라만 국립공원에 속하는 마누칸섬으로 향해보자. 코타키나발루 내에서도 사랑받는 휴양지로 스노클링, 다이빙 등을 즐길 수 있다.
어디로든 떠나고 싶어지는 5월, 홍콩 여행으로 기분 전환을 해보자! 홍콩 5월 날씨는 일교차가 적고 본격적인 태풍 시즌에 접어들기 전이라 여행에 매우 적합하다. 신상 핫플레이스를 위주로 여행해보는 것은 어떨까? 새 단장을 마친 스타의 거리, 옛 경찰서를 문화 공간으로 바꾼 타이퀀, 마카오까지 연결된 강주아오 대교 등이 추천 스팟. 또한, 홍콩의 북쪽 삼수이포 역시 놓칠 수 없으니 구석구석을 둘러보자.
대구에서 출발하는 세부 항공권으로, 15만원대라 부담 없이 떠날 수 있어 매력적이다. 세부 비행시간은 4시간 20분으로 거리 역시 부담이 적다. 가족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세부는 해외 가족 여행지로 사랑받는 도시로, 이른 여름 휴가를 즐기기에도 좋을 것이다. 해양 액티비티는 물론 마사지, 해변에서의 태닝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보자.
부산에서 출발하는 다낭 항공권을 예약해보자. 직항 노선으로 편안하게 여행을 떠날 수 있을 것이다. 6월 다낭 날씨는 건기에 속해 큰 어려움 없이 관광, 체험 등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 다낭은 널리 알려진 미케비치는 물론 다양한 유적지와 관광 명소가 분포되어 있어 지루할 틈이 없는 여행지이다. 전통시장을 찾고 싶다면 꼰 시장을 추천한다. 저렴한 가격을 원한다면 약간의 흥정은 필수!
40만원대 런던행 항공권으로 기분 좋은 휴가를 즐겨보자! 유럽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도시이자 영국의 수도로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일주일의 시간도 부족할 것이다. 템즈강을 따라 타워 브리지부터 빅벤까지 둘러보는 것은 물론 하이드파크, 햄프스티드 히스 공원 등에서의 휴식도 빼놓을 수 없다. 런던 근교 여행도 원한다면 세븐시스터즈, 옥스퍼드, 코츠월드 등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