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오슝 (Gāoxióng: Kaohsiung)은 대만의 섬 남쪽에 있는 두번째로 큰 도시이다. 제 2의 항구 도시로서 우리나라의 부산과도 비슷하다고 해서 특히나 한국 관광객들에게 유명하다. 다양한 매력으로 여행객들을 만족 시킬수 있는 이곳은 현지인들도 강하게 추천하는 여행지라고 한다.
오래되고 잊혀진 공간을 현대적으로 개조하여 가오슝만의 색깔을 찾아가고 있다. 사랑의 강이라고 불리는 ‘아이허’, 음식의 천국으로 유명한 리우허이 야시장, 그리고 산중의 비경을 자랑하는 호수 청칭호 등, 지역 마다 독특한 개성을 지니고 있다.그 외에도 가오슝의 시립역사박물관 등 도시에 내재하고 있는 역사인문의 향기를 전해주어 전통과 현대의 모습이 결합된 하모니를 실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