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탈리아 여행 및 가볼 만한 곳
옛 오스만 제국 시대의 주택과 고대 로마 신전이 여전히 남아 있는 현대적인 도시, 안탈리아를 여행하며 햇살 가득한 '튀르키예 리비에라'를 만나보세요. 미술관과 튀르키예식 차를 맛볼 수 있는 카페가 늘어선 구시가지의 좁은 골목길을 여유롭게 거닐어 보는 건 어떨까요? 폭포를 찾아가는 하이킹, 제트스키, 반짝이는 해안선을 따라 떠나는 항해 등 다양한 야외 활동도 즐길 수 있습니다.
안탈리아 여행 하이라이트

고대 로마
해변 투어
석양과 폭포
안탈리아: 출발 전 확인할 사항
언어
튀르키예어
통화
튀르키예 리라(₺)
표준 시간대
UTC+3(터키 표준시)
성수기
6월~8월
비수기
12~2월













최적의 안탈리아 여행 시기 찾기
안탈리아의 날씨
4월~5월: 비가 거의 오지 않고 기온이 따뜻한 봄은 여름 성수기 인파 없이 방문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5월이 되면 수영하기에 괜찮을 정도로 수온이 충분히 따뜻해집니다.
6월~9월: 안탈리아는 여름에 덥고 건조하며, 거의 항상 맑은 하늘과 32°C 이상의 기온을 자랑합니다.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기에 안성맞춤인 계절이죠.
10월~11월: 안탈리아의 가을은 따뜻한 낮과 쌀쌀한 밤, 그리고 수영하기 좋은 날이 이어집니다. 11월에는 비가 올 수 있으니 준비하세요.
12월~3월: 이 지역의 장마철로, 12월과 1월에는 비가 내릴 확률이 약 30%나 됩니다. 하지만 화창한 날도 많고, 기온은 온화합니다.
안탈리아의 이벤트
모래 조각 페스티벌(5월~10월): 매년 다른 테마로 진행되는 안탈리아 모래 조각 페스티벌 기간 동안에는 라라 해변에서 전문 샌드 아티스트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샌드랜드 박물관에서는 전시도 진행됩니다.
아스펜도스 국제 오페라 및 발레 축제(9월): 2,000년 역사를 자랑하는 고대 로마 시대의 극장인 아스펜도스에서는 매년 2주 동안 다양한 오페라와 발레 공연 프로그램이 열립니다. 음향 효과가 매우 좋아 무대에 떨어뜨린 동전 소리가 갤러리에서 들릴 정도라고 하네요.
칼레이치 올드 타운 페스티벌(10월): 전 세계 고대 도시들 사이의 유대를 기념하는 이 4일간의 행사에서는 콘서트, 무용 공연, 시 읽기, 워크숍, 패널 등을 즐길 수 있습니다.
안탈리아 최고의 지역
안탈리아의 즐길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