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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편 도착 공항: 더블린

더블린 공항(Dublin Airport)은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Dublin)의 중심부에서 10km 북쪽에 있습니다. 아일랜드에서 가장 바쁜 공항이자 유럽에서 가장 바쁜 10개의 공항 중 하나입니다. 1940년에 개항했으며 하루 평균 6만 명이 이용합니다. 2개의 터미널이 있으며 중부 유럽과 북아메리카에 집중된 중단 거리 노선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면 면세점, 바, 카페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항 리무진 버스인 에어코치(Air coach)는 더블린 시티까지 가장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수단입니다. 도시 중심부까지 25~30분 정도 소요됩니다. 요금은 편도 7유로(왕복 12유로)이며 현금으로 지급하거나 인터넷으로 미리 예약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에어링크(Airlink) 는 더블린 공항 직행버스로 도시 중심부까지 약 55분 소요됩니다. 가격은 편도 6유로(왕복10유로) 티켓은 자동티켓 판매기를 통해서 사거나 운전사에게 요금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 747, 748번의 초록색 버스를 이용하면 됩니다.

일반버스는 도시 중심부까지 1시간 이상 소요됩니다. 요금은 편도 2.6유로로 저렴하지만, 짐이 많을 경우 승하차 시 불편합니다. 지폐로 승차 시 바로 잔돈을 주지 않으므로 미리 자동 티켓 판매기를 통해서 사는 것이 좋습니다. 16A, 41, 41B, 41C, 746번을 이용하면 됩니다.

택시를 이용할 경우 기본요금은 4.2유로, 짝수인원수에 따라 추가 요금이 발생합니다. 더블린 시티까지 25~80유로가 정도 듭니다.

바이킹의 정착지로 시작한 더블린(Dublin)은 현재 아일랜드 문화의 중심입니다. 영국과의 관계에 있어 더블린은 다소 과격한 이미지지만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친절하고 소탈한 아일랜드인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더블린을 매혹적인 관광지로 만드는 것은 사람들의 친절함만이 아닙니다. 더블린은 세계적인 맥주인 기네스(Guinness)의 발상지로 도시 곳곳에 있는 선술집(Pub)에서 맛있는 맥주를 즐길 수 있습니다. 기네스 맥주의 제조과정을 보고 싶다면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Guinness Storehouse)를 방문하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사무엘 베케트(Samuel Barclay Beckett), 오스카와일드(Oscar Fingal O'Flahertie Wills Wilde), 제임스 조이스(James Augustine Aloysius Joyce)의 출생지답게 더블린 작가박물관(Dublin Writers Museum)에서 대문호의 향취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 박물관 외에도 더블린에는 다양한 박물관이 있습니다. 아일랜드 현대미술관(Músaem Nua-Ealaíne na hÉireann)에서는 현대 미술에 관한 다채로운 소장품과 획기적인 기획전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의 역사와 독립 운동에 관심이 많다면 아일랜드국립박물관(Ard-Mhúsaem na hÉireann)을 방문하는 것도 좋습니다. 중세 더블린의 모습을 좀 더 생생히 보고 싶다면 더블린 성(Caisleán Bhaile Átha Cliath), 더블린 세인트 패트릭 성당(St Patrick's Cathedral in Dublin), 더블린 크라이스트 처치 대성당(Christ Church Cathedral in Dublin)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가장 저렴한 항공편, 도착지: 더블린 출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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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기준 Flickr\m_p_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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