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스캐너 여행 블로그 파트너쉽 인도네시아의 해변 휴양지 Top7

모든 기사

인도네시아의 해변 휴양지 Top7

‘발리’만 안다면 인도네시아의 1%만 아는 것! 그보다 멋지고, 근사한 해변 휴양지도 많으니 말이다. 다음 모험을 위해, 스카이스캐너에서 7곳의 인도네시아 해변 휴양지를 소개한다.

원더풀 인도네시아 파트너쉽

Wonderful Indonesia

1.롬복

복잡한 생각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롬복을 추천한다. 자연을 탐험할 수 있는 곳이 많아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기 때문. 승기기 해변부터 북쪽의 길리섬, 셀롱 벨라낙 비치 등의 푸른 해변에서는 서핑, 스노클링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린자니산에서는 화산 트레킹을 통해 황홀한 일출을 볼 수 있다. 특별한 해변을 만나고 싶다면 탕시 해변을 추천한다. 핑크 비치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이름처럼 붉은 백사장이 있어 인생샷을 건질 수 있을 것이니!

  • 롬복 가는 법 : 발리에서 롬복 국제공항으로 가는 국내선을 탑승을 추천한다. 소요 시간은 약 45분. 혹은 발리 내 항구에서 페리를 타고 갈 수도 있다.

2. 라부안바조

모험을 좋아한다면 라부안바조를 빼놓을 수 없다. 빼곡한 볼거리와 액티비티가 있어 잠시도 쉴 틈이 없기 때문. 그중 대표적인 곳은 코모도섬 – 라부안바조 항구에서 스피드보트를 타고 도착하면 코모도 국립공원 해변을 산책하는 코모도왕도마뱀을 만나게 될 것이다. 판타이 메라 해변의 붉은 모래 위에서 선탠하는 것도 필수. 라부안바조는 다이빙으로도 유명한 지역으로 만타, 돌고래 및 산호와 열대어와 함께 헤엄쳐보자. 운이 좋다면 듀공을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 라부안바조 가는 법 : 발리에서 라부안바조 코모도 공항으로 가는 국내선 탑승을 추천한다.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15분. 또는 롬복에서 보트를 타고 이동할 수도 있다.

3. 뿔라우웨

취미가 스쿠버다이빙 또는 프리다이빙이라면 뿔라우웨를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다이빙 스팟이자 저렴한 가격으로 다이빙을 마음껏 즐길 수 있어 오래 머물러도 즐거운 곳이니. 화려한 부채산호가 펼쳐져 있고, 특이한 생김새의 곰치 종류, 나폴레옹 피쉬, 잭피쉬 떼 등을 물속에서 만나보자. 보통 방갈로 형태의 숙소를 찾을 수 있으며, 다이빙 샵이 많은 이보이 비치 주위에 머무는 것을 추천하다.

  • 뿔라우웨 가는 법 :  자카르타에서 반다아체 공항으로 가는 국내선 탑승을 추천한다. 소요 시간은 약 2시간 50분. 혹은 쿠알라룸푸르에서 가는 방법도 있다. 그 후 공항에서 페리를 타고 섬으로 이동하면 된다. 

4. 라자암팟

인도네시아 동부, 바다와 육지 모두가 아름다운 이 섬으로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크고 작은 섬과 독특한 전통문화를 간직하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보물 같은 섬이다. 조수가 낮을 때 모래 언덕이 튀어나와 바다 한가운데를 걸어 다닐 수 있는 파시르팀불 비치, 스노클링 하기 좋은 와약섬만수아르섬, 거대한 만타와 헤엄칠 수 있는 다이빙 스팟 – 만타 샌디 등이 기다리고 있으니 여행 준비는 물놀이 준비물 챙기는 것부터 시작해보자.

  • 라자암팟 가는 법 : 자카르타에서 소롱 공항으로 가는 국내선 탑승을 추천한다. 소요 시간은 약 4시간. 그 후 약 15분 거리의 소롱 항구로 이동, 라자암팟의 도심인 와이사이(Waisai)로 향하는 페리를 타면 도착할 수 있다. 발리에서도 항공편이 있지만 직항이 아니니 참고하자.

5. 벨리퉁섬

독특한 풍경에 빠지고 싶다면 벨리퉁섬이 딱. 수마트라 동쪽의 섬으로, 이곳은 커다란 바위와 하얀 호수, 에메랄드빛 바다로 요약해 설명할 수 있다. 탄중 팅기 해변 등에는 커다란 바위가 솟아있어 특별한 풍경을 만들어내며 이 바위 덕분에 물이 잔잔해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다. 카올린 호수는 파란 물과 하얀 절벽이 어우러져 믿기 힘든 풍경을 자아내니 카메라를 집어넣을 틈이 없다. 또한, 물이 맑은 크고 작은 섬에 방문해 스노클링을 즐겨보자.

  • 벨리퉁섬 가는 법 : 자카르타에서 탄중판단공항으로 가는 국내선 탑승을 해야 한다.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6. 람풍

수마트라 남쪽, 람풍을 다소 심심한 지역으로 생각할 수도 있다. 화려한 숙소나 식당, 바 등을 찾아보기 어렵기 때문. 하지만 이곳에서 근사한 풍경을 만난다면 그 정도는 기꺼이 감수하게 될 것이다. 대표적인 것은 킬루안 베이에서 만나는 돌고래떼. 이른 아침 이곳의 전통 배인 주쿵을 타고 조금만 바다로 나가면 그 주위를 자유롭게 헤엄치는 돌고래 떼를 아주 쉽게 만날 수 있다. 바다거북이 알을 낳는 곳이기도 해, 운이 좋다면 아기 거북이가 바다로 떠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이곳에서 수마트라섬 여행을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 람풍 가는 법 : 자카르타 반다르람풍 공항으로 가는 국내선 탑승을 해야 한다. 소요 시간은 약 45분. 그 후, 차로 이동할 수 있다.

7. 발리

인도네시아의 대표적인 휴양지 발리를 빼놓을 수 없다. 꾸따 해변과 우붓의 정글, 누사두아의 고급 리조트 등 휴양에 필요한 모든 것이 모여있는 섬이니 말이다. 발리의 숨은 여행지를 찾는다면 로비나 해변을 추천한다. 주먹코 돌고래가 자유롭게 헤엄치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또한, 누사렘봉안멘장안에서 즐기는 스노클링, 바투르 화산 온천 역시 잊지 말자.

스카이스캐너를 사용해 저렴한 항공권을 찾아보세요. 또한, 스카이스캐너를 통해 저렴한 호텔렌터카를 검색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서비스를 스마트폰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컨텐츠의 글과 사진은 스카이스캐너의 소중한 자산입니다. 무단복제, 배포, 재가공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컨텐츠를 활용하시기 원하는 경우 스카이스캐너 마케팅 팀(KoreaSquad@skyscanner.net ) 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