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여행하기 좋은 나라를 찾고 있으신가요?
한 해가 끝난다는 아쉬움과 연말의 들뜬 분위기가 공존하는 12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나 연말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는 유럽과 같은 장거리 여행지 중 어디로 떠나면 좋을지 스카이스캐너에서 겨울 해외여행지 추천을 해드릴게요.
스트라스부르
독특한 프랑스 여행지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 마켓
12월 해외여행지 추천에서 유럽이 빠질 수 없죠. 그 중 스트라스부르는 어떠세요? 독일과 프랑스 국경 지역이라 두 나라의 문화적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어 한 번에 두 곳을 여행하는 기분이 드는 곳입니다. 12월 스트라스부르 여행에서는 크리스마스 마켓을 빼놓을 수 없는데 11월 중순부터 12월 24일까지 열리며 다양한 공예품과 기념품 구경은 물론, 크리스마스 전통 음식인 르 빵 데피스 슈톨렌도 즐겨보세요. 또한,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중세 도시 중 한 곳으로 노트르담 대성당(스트라스부르 대성당) 및 독일 가옥의 영향을 받은 목조 건물이 있는 쁘띠 프랑스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12월 해외 여행지 추천이 필요하신가요?
남은 연차, 방학, 그리고 크리스마스 연휴 등을 활용하여, 12월에도 여행을 계획할 날들이 너무 많죠. 겨울을 만끽할 수 있는 추운 날씨의 여행지부터 추위를 피할 수 있는 따뜻한 날씨의 여행지까지 기온별 12월에 떠나기 좋은 곳들을 더 알려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