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린 여행 및 가볼 만한 곳
수세기 동안 시인과 소설가들은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을 글로 표현하려고 노력해 왔지만, 이곳을 완벽하게 담아내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더블린 여행을 통해 한 가지 확실히 알 수 있는 건, 바로 이 도시를 한 단어로 정의하기란 불가능하다는 사실일 거예요. 고대의 성과 빅토리아 양식의 공원에서부터 유럽 기술 혁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기까지, 더블린의 매력은 마치 기네스 맥주의 풍부한 거품처럼 끊임없이 솟아오른답니다.
더블린 여행 하이라이트

더블린의 녹지
아이콘 워크
더블린 성
더블린: 출발 전 확인할 사항
언어
영어, 아일랜드어
통화
유로(€)
표준 시간대
UTC+0(그리니치 표준시) 및 UTC+1(아일랜드 표준시)
성수기
7월~9월
비수기
1월~2월














최적의 더블린 여행 시기 찾기
더블린의 날씨
3월~5월: 봄은 더블린에서 가장 햇살이 좋은 계절로, 도시의 공원들은 에메랄드빛으로 물듭니다. 기온은 시원하거나 온화하게 유지되다가 5월 후반으로 갈수록 점차 따뜻해집니다.
6월~8월: 여름 날씨는 덥지 않으면서도 편안하게 유지됩니다. 가장 더운 달은 7월과 8월로, 이때 거리에는 다채로운 야외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8월은 비가 자주 오는 달이니 우산을 챙기는 걸 잊지 마세요.
9월~11월: 초가을에는 예상치 못하게 따뜻한 날들이 이어지지만, 10월 중순부터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습니다.
12월~2월: 더블린의 겨울은 춥고 습하지만, 펍에서 따뜻한 환대를 받기에 최적의 시기입니다.
더블린의 이벤트
세인트 패트릭 페스티벌(St. Patrick’s Festival, 3월): 더블린에서 아일랜드 유산을 기념하는 가장 큰 축제입니다. 4일간 이어지는 이 축제는 화려한 퍼레이드로 마무리되며, 파티는 밤늦게까지 계속됩니다.
블룸스데이 페스티벌(Bloomsday Festival, 6월)): 소설 한 권을 기념하기 위해 일주일을 바치는 도시가 또 있을까요? 제임스 조이스의 『율리시스』에 대한 특별한 경의를 표하는 이 축제에서는 거리마다 화려한 의상과 낭독, 재연이 펼쳐집니다.
올 아일랜드 결승전(All-Ireland Finals, 7월): 아일랜드 고유의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하를링과 게일 풋볼의 시즌 피날레입니다. 자리를 잡고 두 종목의 시즌 마지막 경기를 연속된 주말 동안 지켜보세요. 82,000석 규모의 크로크 파크 경기장에서 열리는 결승전은 항상 매진됩니다.
더블린 최고의 지역
더블린의 즐길 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