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eg Ten Eyck이 기고한 기사를 한국어로 번역하였습니다.

Meg Ten Eyck은 미국에 거주하는 백인, 시스젠더, 퀴어 여성입니다. 그녀는 수상 경력이 빛나는 LGBTQ 여행 컨텐츠 작가이자, EveryQueer의 CEO로 2005년부터 LGBTQ+ 관련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전문가입니다. 전 세계 60개국 이상을 돌며 LGBTQ+ 관련 컨퍼런스에서 연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첫번째 책인 <Slacktivist: Using Digital Media to Create Change>을 출간하였습니다.
무지갯빛의 SNS 포스트를 통해 프라이드 퍼레이드와 LGBTQ+ 커뮤니티를 기념하는 것은 세계 곳곳의 연례행사가 되었습니다. LGBTQ+ 커뮤니티에게 프라이드 퍼레이드는 축하이자 정치적 행동, 연대감을 보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브랜드와 기업들이 포용의 가치를 보여줄 기회이기도 하지요. 저는 친한 친구들과 즐거운 파티를 하며 이 행사에 참여할 것을 결정했고, 바로 다음 날 아침에는 LGBTQ+ 혐오 폭력으로 인해 친구와 가족들을 잃은 동료들과 함께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두 경험 모두 프라이드 퍼레이드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단순한 퍼레이드가 아니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 수 없음을 말이죠.
코로나19로 인해 프라이드 퍼레이드는 기존과 다른 모습으로 열리겠지만,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상의 이벤트에 참여하든 직접 참여하든, LGBTQ+ 커뮤니티를 위해 다양성과 평등을 지지하는 메시지를 보여주는 것이 특히 중요하며, 이는 앞으로도 꾸준히 영향을 미치게 될 테니까요. 그래서 저는 내부뿐만 아니라 외부적으로도 LGBTQ+ 를 지지하고 있는 LGBTQ+ 친화적인 호텔 브랜드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LGBTQ+ 친화적인 호텔이란 무엇인가요?
많은 LGBTQ+ 여행자들은 프라이드 퍼레이드, 트렌스젠더 가시화의 날, 세계 에이즈의 날과 같은 중요한 날에 공개적으로 저희 커뮤니티를 지지하는 메시지를 올리는 등의 행동을 보여주는 호텔을 검색합니다. 그리고 저희의 다양성과 뉘앙스를 정확하게 보여줄 수 있는 곳을 기대하지요. LGBTQ+ 커뮤니티는 진실과 정확함을 원하니까요. 틀에 박힌 비유를 축하하던 시절은 지나갔습니다.
LGBTQ+ 여행 브랜드 OutOfOffice.com을 운영하는 Darren Burn은 “지난 5년간 이 분야에서 일하며, LGBTQ+ 커뮤니티를 유치하려는 호텔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평등 정책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게 되며 호텔들도 다양성이 비즈니스에 좋다고 생각한다는 의미하지요. 저는 다양성을 존중하고 이와 관련해 직원들과 브랜드 차원의 교육이 포함되기를 원합니다. 상업적인 이유도 있겠지만, 그렇게 하는 것이 옳은 일이니까요”라고 말했습니다.
비즈니스로서 LGBTQ+ 커뮤니티를 지지하는 것은 마케팅과 홍보 그 이상의 행동입니다. OutThere 매거진의 에디터, Uwern Jong은 많은 개인 소유의 호텔들이 더 많은 행보를 보여주고 있으나 대형 브랜드보다 홍보가 부족하여 주목받지 못한다 하였습니다.
“태국 137 Pillars Hotels and Resorts의 직원들은 대단합니다. 저는 LGBTQ+ 여행자에게 브랜드를 홍보하는 일을 함께하고 있으며, 기업 내 멤버들이 주도하는 LGBTQ+ 포용성 전략 개발에도 참여하고 있어요. 가끔은 설교하고 있는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그들이 열정적으로 참여하며 독특하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전달해줄 때마다 가슴이 뭉클해지기도 하지요.” – Uwern
다양한 의견을 보여줄 수 있도록 국경과 정체성, 직책을 막론한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LGBTQ+ 친화적인 호텔 목록을 만들었습니다. 또한, LGBTQ+ 비영리단체에 정기적으로 기부하고 LGBTQ+ 커뮤니티 내 광고 비용을 지불하여 독립적인 미디어 매체와 작가들을 지원하는 브랜드를 포함하였습니다.

LGBTQ+ 친화적인 호텔 브랜드들
메리어트
메리어트는 LGBTQ+의 다양성과 포용성을 보여주는 업계의 선두주자로 오랜 시간 자리매김하였습니다. 1999년 동성간 미국 내 파트너 혜택을 제공한 첫 번째 호텔 그룹으로, 세계의 동성 결혼 제도 대부분보다 앞서는 것이었죠. 10년 이상 HRC(The Human Rights Campaign)의 기업 평등 지수에서 일하기 가장 좋은 곳으로 꼽히기도 했으며, 2014년부터는 100%의 점수를 받았습니다. 메리어트는 오랫동안 비차별 정책과 트랜스젠더의 의료를 포함한 보험 보장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4년 메리어트는 LGBTQ+ 커뮤니티를 지지하는 캠페인 #LoveTravels를 시작했습니다. 시작 이후, 메리어트는 LGBTQ+ 작가들에게 금전적으로 꾸준히 투자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스타인 Amber Whittington의 Amber’s Closet은 2017년부터 메리어트와 함께 작업하고 있습니다.
2019 메리어트의 월드 프라이드 뉴욕 시티 캠페인의 개막 이벤트에서 Amber를 만났는데요, 그녀는 이런 이야기를 전해줬어요. “메리어트는 다양한 측면을 대표하는 퀴어 작가들을 초대해 최대한 많은 표현을 할 수 있게 합니다. 메리어트는 단순 인플루언서가 아닌, 커뮤니티에 진심 어린 관심을 두고 있는 활동가들을 선택하였어요. 프라이드 먼스(6월)뿐만 아니라 일 년 내내 LGBTQ+ 커뮤니티를 위해 행동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들은 진정으로 우리를 위하고 존중하고 있어요, 또한 우리가 보고 느낀 것을 자유롭게 포스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메리어트와 함께 일하는 내내 기분이 좋아요”
메리어트에서 꼭 가봐야 하는 LGBTQ+ 친화적인 호텔
메리어트의 호텔 중 캐나다 토론토의 델타 호텔 바이 메리어트는 가장 탁월한 선택입니다. 2018년, IGLTA(International LGBTQ+ Travel Association)의 연례 컨퍼런스 중 LGBTQ+ 미디어 그룹 인원이 이 호텔에서 지내기도 했지요. 델타 호텔 바이 메리어트는 지속해서 LGBTQ+ 작가들을 지원하고 있으며, 자사 사이트에 LGBTQ+ 콘텐츠를 실을 수 있도록 작가를 고용하기도 했습니다.

힐튼
힐튼은 LGBTQ+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직원들에게 교육과 전문성 개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는 LGBTQ+ 친화적인 호텔입니다. 또한, 이 브랜드는 LGBTQ+ 팀 멤버들에게 여러 혜택을 제공합니다.
2017년부터 힐튼은 직원들의 한 아이당 최대 10,000달러까지 입양을 보조하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모든 직원이 이 혜택을 누릴 수 있고, LGBTQ+ 팀 멤버들도 예외는 아니지요.
미국의 힐튼 직원인 Rick Nelson은 자신의 경험을 TED를 통해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Rick과 그의 남편이 힐튼의 이 프로그램을 통해 어떻게 입양을 하였는지 그 과정을 전해주었습니다. 힐튼은 입양에 대한 금전적 혜택뿐만 아니라 아버지가 되는 기쁨을 누릴 수 있게 부담 없이 휴가를 쓸 수 있게 도왔습니다. 평등하게 육아 휴직을 적용했기 때문이지요. 이 인터뷰에서 Rick은 언제나 아버지가 되는 것이 꿈이었고, 힐튼이 이 꿈을 도왔다 이야기하였습니다.
힐튼의 꼭 가봐야 하는 LGBTQ+ 친화적인 호텔
Devin-Norelle(ze와 zim같은 성 중립적 인칭으로 불러주세요)은 흑인, 논바이너리, 트랜스젠더로 LGBTQ+ 언론 매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는 뉴욕 라이 브룩의 힐튼 웨스트체스터에 체크인한 후 직원에게 깜짝 놀랐습니다. 안부를 묻는 총지배인과의 대화 중 “Mr. 또는 Ms.라 부르는 것이 맞을까요?”라는 질문에 Devin-Norelle는 본인이 논바이너리이기 때문에 Mr. 또는 Ms. 모두 사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하자 “그러면 Mx라 부르는 것이 나을까요?”라고 말해 논바이너리를 위한 명칭을 아는 것에 놀랐으며, 호텔의 공감과 고객 서비스에 깊은 인상을 받았기 때문이죠.

벨몬드
벨몬드는 LGBTQ+ 여행자 지원에 선두자입니다. LVMH 소유의 럭셔리 호텔 체인인 이곳은 LGBTQ+ 여행과 LGBTQ+ 의 데스티네이션 웨딩 마켓의 초기 서포터였으니까요. 이곳은 LGBTQ+ 만을 위한 메시지를 사용하고 LGBTQ+ 사람들에게 위험 부담이 있는 곳에서의 결혼식 및 로맨틱한 휴가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북미 LGBTQ+ 세일즈 & 엔터테인먼트 부서의 이사인 Elio Lopez는 LGBTQ+ 커뮤니티의 일원이기도 합니다. 그는 벨몬드가 어떻게 LGBTQ+ 커뮤니티의 니즈를 주목하고 있는지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벨몬드의 중점적인 가치 중 하나는 커뮤니티입니다. 모든 사람을 환영하고 포용하며 축하하며 회사를 발전하게 해준 가치로, 고객들의 다양성을 축하하며 LGBTQ+ 여행 커뮤니티의 리더가 될 수 있게 하였죠” – Elio
Elio는 12개의 여행 에이전트와 투어 업체, 언론, LGBTQ+ 여행 업계의 활동가로 구성된 조직인 LGBTQ+ 자문위원회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었습니다. 이사회는 전 세계 여행 산업 컨퍼런스 및 이벤트에서 만나 LGBTQ + 커뮤니티의 요구 사항을 논의하고 정책 구현, 교육 및 제품 개발을 통해 커뮤니티를 가장 잘 지원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하는 연례 회의를 개최합니다.
더욱이 벨몬드는 IGLTA의 장수 멤버로, 지난 10년간 LGBTQ+ 여행 업계 전문가들에게 재정적 지원과 멘토링, 프로그램 지원 등을 하고 있습니다.
벨몬드의 꼭 가봐야 하는 LGBTQ+ 친화적인 호텔
LGBTQ+ 여행 작가인 Lindsay Cale는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의 벨몬드 마로마 호텔을 추천하였습니다.
“우선 호텔 자체로도 매우 근사한 곳이에요 — 해변에서의 휴가에 필요한 전부인 바다가 한눈에 펼쳐지는 객실이 있으니까요. 생물학적 성에 불응하는 퀴어로서 제가 다른 사람들을 긴장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고의적인 것은 아니죠. 그러나 사람들이 제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좀 더 거리를 둔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벨몬드 마로마에서는, 제 젠더가 구경거리라는 기분이 들지 않게끔 환영과 친근함의 적당한 균형을 정확히 유지했습니다.” – Lindsay

MGM 인터내셔널
MGM은 LGBTQ+ 에게 금전적 지원을 하고 LGBTQ+ 를 위한 정책을 위해 힘쓰고 있는 곳입니다. 이 브랜드는 여러 LGBTQ+ 비영리단체와의 오랫동안 파트너를 맺어오고 있습니다. 또한, 전 세계의 소규모 LGBTQ+ 조직, 프라이드 축제, 정책 캠페인을 위해 기금을 지원하고 있지요.
그중 주목할만한 공헌을 살펴보자면 2004년 HRC의 라스베가스 지부 설립 후원, 2012년 동성 결혼을 위해 메릴랜드 주민들에게 $75,000 후원 등이 있지요. 더 나아가 MGM은 독립 호텔들도 LGBTQ+를 위할 수 있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미국 내 물품 구입 비용의 최소 10%를 LGBTQ+, 여성, 유색 인종, 장애인이 함께하는 공급 업체를 통해 지출하기로 약속했습니다.
MGM의 꼭 가봐야 하는 LGBTQ+ 친화적인 호텔
아틀랜틱 시티에 있는 MGM 계열의 호텔, 보가타 호텔 카지노 & 스파는 OUT at Borgata 프로그램을 통해 LGBTQ+ 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인권 단체에 금전 및 현물 기부를 하여 개명을 원하는 트랜스젠더의 법률 지원을 보조하고 있습니다.

레드 카네이션
레드 카네이션 호텔은 소형 호텔 브랜드이지만 탁월한 서비스와 LGBTQ+ 커뮤니티를 위한 노력으로 유명한 곳입니다. 고용과 운영에 있어 다양성을 존중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여행 작가이자 HospitableMe의 CEO, Billy Kolber는 레드 카네이션과 자매결연을 맺은 브랜드들이 얼마나 다양성과 포용력을 보여주고 있는지 강조하였습니다.
“레드 카네이션의 IDEA 런칭을 도왔습니다. 포용성(Inclusion), 다양성(Diversity), 평등(Equality) 그리고 실천(Action)을 뜻하는 이 조직은 직원들의 다양성과 알리쉽 관련한 모든 측면을 전담하는 곳입니다. LGBTQ+와 여성뿐만 아니라 저임금 직원, 부모가 된 지 얼마 안 된 직원처럼 쉽게 놓칠 수 있는 부분도 주목하고 있지요. 이런 그들의 노력 덕분에 다양한 여행자를 진심으로 환영하고 있으며, 모든 일에서 포용성과 다양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 Billy
레드 카네이션의 꼭 가봐야 하는 LGBTQ+ 친화적인 호텔
레드 카네이션은 런던 최고의 호텔 4곳을 소유하고 있지만, 그중 루벤스 앳 더 팰리스는 왕실 역사 애호가들에게 가장 좋은 위치에 있습니다. 버킹엄 궁전 바로 건너편에 있으며, 모든 이들에게 어울릴만한 아름다운 고급 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코르
이 글을 통해 소개하는 모든 호텔 브랜드 중 아코르는 인터뷰에서 업계 전문가들이 가장 많이 언급한 곳입니다. 아코르 호텔은 다른 곳만큼 LGBTQ+ 관련 영역이 넓지 않지만, 커뮤니티를 통해 그들만의 관점과 헌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몇 년간 아코르는 LGBTQ+ 여행자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하는 럭셔리 여행 컨퍼런스, Proud Experiences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HospitableMe의 공동창업자 Kenny Porpora 역시 아코르에 대해 높은 평가를 하였습니다.
“아코르는 5곳의 대형 호텔 브랜드 중 가장 처음으로 프라우드 인증(Proud Certified) 트레이닝 프로그램의 파트너로 등록한 곳입니다. LGBTQ+ 여행자의 30%는 호텔 체크인 시의 반응을 걱정하고 있으며, 직원들 역시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 어떻게 서비스에 제공해야 할지 혼란스러워합니다. 그러므로 양측 모두 트레이닝을 통해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많은 호텔은 자신들이 LGBTQ+ 친화적이라 이야기하지만, 이 트레이닝과 인증을 통해 확실하게 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코르가 LGBTQ+ 대상 마케팅에만 집중하는 기업들과 다르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Porpora
OutThere 매거진의 에디터, Uwern Jong은 LGBTQ+ 여행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아는 전문가로, 그 역시 아코르에 대해 찬사를 보냈습니다.
“OutThere 매거진을 이끌며 진정으로 우리 커뮤니티를 위해 행동하는 곳과 위하는 ‘척’만 하는 곳을 구별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다양한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는 아코르 아시아 퍼시픽은 그들이 지역 사회를 위해 얼마나 투자하고 있는지 증명해보였습니다. 마케팅 프로젝트와 이벤트를 넘어, 저희와 함께 사내 프라이드 활동을 진행하는 등 팀원들을 얼마나 포용하는지 분명하고 공개적으로 보여줬습니다.” – Uwern
아코르의 꼭 가봐야 하는 LGBTQ+ 친화적인 호텔
아코르 소유의 호텔, 마마 셸터 런던은 런던 퀴어 패션 위크의 스폰서이자 영국 트랜스젠더 활동가 Max Slack과 함께 일합니다. Max Slack은 그 어떤 호텔보다 가장 환영받을 수 있는 곳이라 말하였습니다. 또한, 직원들은 호칭에 대해 세심하게 묻는 등 숙박 내내 환대받는다는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곳이라 평가하였습니다.

LGBTQ+ 친화적인 호텔을 정리하며…
진정한 LGBTQ+ 친화적인 호텔은 프라이드 먼스뿐만 아니라 일 년 내내 LGBTQ+에게 공개적으로, 그리고 내부적으로 관심을 두는 곳입니다. LGBTQ+만을 위한 패키지와 내부 정책을 포함하여 교육과 지원을 제공하는 곳이지요. 어디를 여행하든, 이 브랜드들은 달콤한 휴식을 선사할 것입니다. 여행을 계획하기 전, LGBTQ+ 모두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곳을 찾는 것뿐만 아니라, 코로나 기간 동안 책임감 있는 여행을 위해 정부의 지침을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어디로 떠나고 싶으신가요?
LGBTQ+ 친화적인 호텔 관련 자주 묻는 질문들
레즈비언, 게이, 바이섹슈얼, 트랜스젠더, 퀴어, 그리고 성정체성에 의문이 있는 사람들을 환영하고 인정하는 호텔들을 의미합니다.
정부가 모든 국민의 생각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국가의 LGBTQ+ 친화 여부를 결정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먼저 방문하고자 하는 곳에 대한 정부 지침, 여행 권고, 국가 정책을 확인해보세요. 이런 규정을 확인하였다면 현지인, 비영리 단체 등에 연락하여 사회적 수용도에 대한 이해를 더하시기 바랍니다.
LGBTQ+ 를 위한 완벽한 유토피아는 없으나, 캐나다, 스웨덴, 핀란드, 덴마크, 태국, 대만 그리고 아르헨티나 등 많은 국가가 포용과 존중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더 많지요. 그렇다 하더라도 여행 시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가 궁금하신가요?
스카이스캐너는 여행이 다시 시작될 때까지 여행자에게 영감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느라 바쁘답니다.
